블로그 장기 운영의 본질-큰 그림이 있어야 작은 노이즈를 견딘다
블로그 장기 운영의 본질-큰 그림이 있어야 작은 노이즈를 견딘다. 6개월 해봤는데 안 되더라.” 블로그를 시작했다가 그만둔 사람의 가장 흔한 마지막 문장입니다. 그런데 같은 6개월을 보내고도 7개월 차부터 트래픽이 안정적으로 들어오는 사람이 분명 존재합니다. 그 둘의 차이는 글의 양도, 글의 품질도 아닌 경우가 많습니다. 처음 잡은 그림의 크기가 달랐을 뿐입니다. 앞서 다룬 블로그 글쓰기 1단 기어…
